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젤네일’ UV램프, 자주사용하면 피부암 유발 가능성↑
“선탠용과 같은 자외선A 나와”
KNS뉴스통신=이창현 기자 [2014-05-02 17:53]
봄을 맞아 네일아트를 하는 여성들이 늘고 있다. 그 중에서도 ‘젤네일’은 일반 매니큐어에 비해 지속기간이 길어 각광을 받고 있다.

젤네일은 젤 성분을 발라 자외선에 노출시켜 굳히는 케어 방법으로 LED나 UV빛이 나오는 기계에 손을 넣어 마무리한다. 말리는 시간도 1분30초~2분 내외로 짧다.

하지만 손톱을 건조시키는 자외선 불빛이 피부암 유발 가능성을 높일 수 있다는 연구 결과가 나와 주의가 요구된다.

미국 일간 뉴욕타임스는 1일(현지시간) ‘미국의학협회저널(JAMA) 피부과학’에 실린 논문을 인용해 네일아트숍에서 손톱을 빨리 건조시키거나 젤을 굳히기 위해 널리 쓰이는 램프에서 나오는 자외선이 이용자들의 피부 건강을 위협할 수도 있다고 보도했다.

뉴욕타임스에 따르면, 조지아리전츠대학 연구진이 무작위로 선택한 네일숍 17곳의 자외선 램프를 조사한 결과, 24∼42개월 사이에 8∼14회 이상 네일숍을 찾으면 피부암 발병 가능성이 있는 수준에 도달할 수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즉, 3개월에 1회 이상 젤네일을 하는 것을 주의해야 한다는 것이다.

린지 시프 조지아리전츠대학 박사는 “다만 이론적으로 발암 위험이 있다는 것일 뿐 실제로 발암 위험성은 매우 낮은 수준”이라며 “램프별로 자외선 조사량이 매우 안전한 것부터 위험한 것까지 천차만별”이라고 전했다.

네일숍에서 쓰이는 자외선 램프는 선탠용으로 쓰이는 것과 같은 종류인 자외선A를 쏘이는 것이 대부분이다.

연구진은 네일숍 사용만으로 피부암 발병 가능성이 높지는 않지만 손톱 케어를 받을 때는 로션 마사지를 받는 대신 자외선차단제를 바르거나, 끝을 잘라낸 자외선 차단 장갑을 착용하라고 권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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